2008년 06월 04일
한국에서 먹는 일본 라면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ㅇ모 지역에 있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밥을 먹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제가 시간이 없어서
늦게 도착해버리는 바람에 영화는 포기하고
그냥 저녁만 먹고 돌아왔군요.
헌데 그 때 만난 친구중의 한명이 일본에 여행을 갔을 때
일본 라면에 감명을 받은건지 저녁으로 일본라면을 먹자고
하더군요. 해서 근처에 있는 라면집에 들어갔는데,
이 가게도 저를 난감하게 해주더군요=_=;

일단은 물병 뚜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_=;
이건 뭐 그냥 내주면 마음이 아프니 아무거나 가져와서 덮어놓은건지
규격이 너무 틀리더군요. 그게 아니면 '당신들 마음에 안드니 나가라' 라는
무언의 시위인건지...
그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혀 무감각한 인원들이었던지라
그저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6500원에 육박하던 녀석의 실물은!!
ㅇ모 지역에 있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밥을 먹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제가 시간이 없어서
늦게 도착해버리는 바람에 영화는 포기하고
그냥 저녁만 먹고 돌아왔군요.
헌데 그 때 만난 친구중의 한명이 일본에 여행을 갔을 때
일본 라면에 감명을 받은건지 저녁으로 일본라면을 먹자고
하더군요. 해서 근처에 있는 라면집에 들어갔는데,
이 가게도 저를 난감하게 해주더군요=_=;

일단은 물병 뚜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_=;
이건 뭐 그냥 내주면 마음이 아프니 아무거나 가져와서 덮어놓은건지
규격이 너무 틀리더군요. 그게 아니면 '당신들 마음에 안드니 나가라' 라는
무언의 시위인건지...
그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혀 무감각한 인원들이었던지라
그저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6500원에 육박하던 녀석의 실물은!!
# by | 2008/06/04 09:40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