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벚꽃축제

오늘은 공부를 하다가 혼자서 조용히 워커힐 벚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간거라서 그냥 사진만 찍고 왔네요.

괜찮게 나온것만 몇 장 골라서 올려봅니다^^

워커힐, 아주 예뻣어요^^

by 칠보단장산 | 2009/04/10 23:59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

네이트 오프라인 표시가...

이번에 네이트 업그레이가 되고나서
인터페이스나 아이콘이 3차원적인 느낌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만,
최소화 시켰을때 작업표시줄 오른쪽 맨 아래에 표시되는 아이콘이
조금 특이하게 바뀌었더군요 =_=a


대략 10배쯤 확대했기 때문에 선명하지 않은 느낌이 있습니다만...
저는 이 아이콘을 보고 가장먼저 떠올린 단어가
GHOST !!!
유령...이었습니다=_=a

왠지 어딘가 영화나 만화책에 CG 효과로 등장할것만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_=;;

NATEON - The GHOST
그들의 재림
무엇을 마음속에 그리던, 그 이상의 공포가 찾아올 것이다...


by 칠보단장산 | 2009/03/13 22:53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

학교는 우울...

학교에 가니 아직도 족구 코트가 있고,
다들 족구를 하고 있고,
그리고 몇일 전에 갔던 할인마트에는
족구 전용 공을 팔고 있었고....
그래서 그냥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요즘 삶이 너무 팍팍해요 ㅠㅜ)
 
 

 

 

 

학교에 돌아가니

완전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딱 실감이 나더군요.

분명히 고등학교때는 학문의 요람...이라고 들었었는데,

일단 입다물고 취업준비달려...라는 이 분위기 ㅠㅜ

 

 

올만에 학교에 돌아갔으니 공부좀 해볼까, 했는데

수업이 막 다 국제어 강의가 되어있고 말입니다 ;_ ;a

학교에 다녀오면 마음이 자꾸 팍팍해지는거 같네요.

 

그래서...

예전에 만들어놨던...

재미없는 사진과 이야기를 하나 꺼내봤습니다.

 


 

일단 밟고 올라가는거...

일단 올라서고 그 다음에 생각하는거...

방향도 하나, 목표도 하나, 기쁨도 하나

오로지 지금 살아남는 것.

지금, 이순간, 다음 하루를 살아남는것

 

 

책을 읽고

친구를 만나고

꿈을 꾸고

희망을 가져보면


 

마음에는 시원한 한줄기 분수가 솟구치는것 같고

거칠게 없는거 같은데

 

 

 

어디로든지 뻥 뚫린 도로같이...

어떤 꿈이라도 손에 닿을 것 같지만...

 


 

 

 

 

막상 현실에 뛰어들고,

사회에게, 회사에게, 내 주변의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살아가다가 보면

 


 

어느새 나의 하늘은 새빨갛게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 하늘은 힘들고 지쳐 죽어가기 때문에 이리도 붉은것일까요

미움과 분노로 가득차서 이리도 붉은것일까요

세상에게 너무 뜨겁게 데여서 이리도 붉은것일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이대로는 죽지못해, 라고 되뇌이며

아직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아

이리도 붉은것일까요.

 

 

나는 오늘도 손바닥에 새겨봅니다.

꿈, 희망, 우정, 사랑, 가족...

지키고 싶었던, 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지켜내지 못했던

그 단어들을 손바닥에 새겨봅니다.

 

 

이미 내곁을 떠나고 없지만

그와의 추억만이라도 기억하고 싶듯이

그들의 울림만이라도 이 손에 움켜쥐고 싶어

나는 오늘도 손바닥에 새겨봅니다.

나는 오늘도 세상속에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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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학교를 가려니 우울해서...
한번 꺼내봤습니다 =ㅅ=ㅋ
지금 이렇게 우울한건 아니지만,
가끔씩 지칠때는 피곤하기는 하네요..ㅎ

by 칠보단장산 | 2009/03/11 23:53 | 생각중 | 트랙백 | 덧글(0)

카페 아트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카페 아트입니다.

그것은

by 칠보단장산 | 2009/02/11 02:29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주차..이만큼은 해야!

집에 돌아오는 도중에 차에 문제가 생겼는지
버스를 주차해놓은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주차 장소가 굉장하더군요=_=a

어떻게 저기에다가 올려놨는지...
버스운전기사 역시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_=b

by 칠보단장산 | 2009/02/01 09:14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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