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음식모형에 속지 맙시다 =_=
몇일 전에 C모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뒤,
다시 자리를 옮기기가 귀찮아서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참 뭐하지만, 지갑이 매우 썰렁한 상태여서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느라 20분정도 헤맨 것 같군요.
해서, 찾아낸 것이 바로 이녀석이었습니다.

단돈 5천원에 이런 푸짐한 녀석을 먹을 수 있는곳이 있다니!!!
라고 기뻐하면서 가게 안에 들어가서 주문을 했는데,
일단 계란이 완숙이 아니라 반숙!!! 이럴수가...라고 하면 웃고 지나가겠습니다만 =_=a
사라다등의 각종 야채가 모조리 사라졌더군요 -__-++
그리고 양도 그닥 많지 않고...카레 속에는 고기는 찾기 힘들고,
감자만이 그득하더군요. 혹시 소고기 파동때문에 급히 소고기를
전량 리콜하셔서 고기가 없었던 걸까나...라고 생각해보려 했지만
역시 아닌것 같고...주문한 걸 물릴수도 없고...
그냥 먹고 나왔습니다 - _ㅡa
원래 전시된 것보다 양이 적은거야
우리나라에서는 인지상정, 당연한 일이고
외국에 나가도 대부분 그렇습니다만,
이건 내용물이 완전 다르군요.
주문한 음식하고 다른걸 내와서는
재료가 없으니 그냥 먹으라고 했다는
어느분의 러시아 여행담이 살짝떠오르는
한끼 식사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조금 귀찮더라도 다른 동네로
가던지 해야겠네요.
다시 자리를 옮기기가 귀찮아서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참 뭐하지만, 지갑이 매우 썰렁한 상태여서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느라 20분정도 헤맨 것 같군요.
해서, 찾아낸 것이 바로 이녀석이었습니다.

단돈 5천원에 이런 푸짐한 녀석을 먹을 수 있는곳이 있다니!!!
라고 기뻐하면서 가게 안에 들어가서 주문을 했는데,

사라다등의 각종 야채가 모조리 사라졌더군요 -__-++
그리고 양도 그닥 많지 않고...카레 속에는 고기는 찾기 힘들고,
감자만이 그득하더군요. 혹시 소고기 파동때문에 급히 소고기를
전량 리콜하셔서 고기가 없었던 걸까나...라고 생각해보려 했지만
역시 아닌것 같고...주문한 걸 물릴수도 없고...
그냥 먹고 나왔습니다 - _ㅡa
원래 전시된 것보다 양이 적은거야
우리나라에서는 인지상정, 당연한 일이고
외국에 나가도 대부분 그렇습니다만,
이건 내용물이 완전 다르군요.
주문한 음식하고 다른걸 내와서는
재료가 없으니 그냥 먹으라고 했다는
어느분의 러시아 여행담이 살짝떠오르는
한끼 식사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조금 귀찮더라도 다른 동네로
가던지 해야겠네요.
# by | 2008/05/24 18:11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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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의외로 싸고 괜찮은데가 있어서 좋았지요 ㅠ_ㅠ
아..그리고 저 어쩌면 8월쯤에 일본에 가게 될지도 몰라요.
여행이 아니라서 돌아다닐 시간은 전혀 없을 것 같지만 말이지요...
친구가 먹었던 다른 메뉴도 상당히 난감했었는데,
그건 친구가 벌써 먹기 시작해서 안 찍고 그냥 왔네요...;
나름대로 점포거든...그래서 믿은건데 말이지..ㅋ